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사고가 난 상선을 예인하려다 전복됐다. 사진은 부산 앞바다에 보이는 사고 상선의 모습.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2026.9.2/뉴스1
yoonphoto@news1.kr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2026.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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