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모델 겸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이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서울패션위크 얼킨(ul:kin)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7S/S서울패션위크얼킨ul:kinstar포토다샤 타란인플루언서관련 사진프리지아, 신비로운 눈빛포즈 취하는 프리지아더보이즈 제이콥, 시크한 눈빛김진환 기자 프리지아, 신비로운 눈빛포즈 취하는 프리지아더보이즈 제이콥, 시크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