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북대전농협(조합장 심청용)은 2일 디지털 금융 전환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포용금융 동행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점 내에 마련한 금융취약계층 고객 전용 상담창구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2/뉴스1
newskija@news1.kr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점 내에 마련한 금융취약계층 고객 전용 상담창구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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