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일 서울 한 대형마트 채소 매장에 상추가 진열돼 있다. 추석을 3주 앞두고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 여파로 채소와 축산물 가격이 오른 데다 라면·햇반·참치통조림 등 가공식품 가격까지 줄줄이 인상되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26.9.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밥상물가추석물가관련 사진8월 소비자물가 3.1% 상승물가 두 달 만에 3%대…장바구니 부담 커진다8월 물가 3.1%상승김명섭 기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 간담회서 모두발언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 모두발언민주당과 간담회 갖는 서울시버스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