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일 서울 한 대형마트 채소 매장에 한우고기가 진열돼 있다. 추석을 3주 앞두고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 여파로 채소와 축산물 가격이 오른 데다 라면·햇반·참치통조림 등 가공식품 가격까지 줄줄이 인상되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26.9.2/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밥상물가추석물가관련 사진시금치·배추·깻잎 줄줄이 상승…추석 앞 밥상물가 부담시금치·배추·깻잎 줄줄이 상승…추석 앞 밥상물가 부담돼지고기값 3%↑·쇠고기값 7%↑…추석 이후에도 '불붙은 밥상'김명섭 기자 인사하는 유재성 직무대행경찰 지휘부와 기념촬영하는 유재성 직무대행기념촬영하는 유재성 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