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부스에서 관계자가 청소를 하고 있다.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석 달 연속 3조~4조원대를 기록했다. 연말까지 추가 대출 여력은 1조3000억원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9.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시중은행가계대출관련 사진은행권 대출 문 좁아져 주담대 경쟁 치열좁아진 대출 문, 주담대 경쟁 치열주담대 문턱 높이는 시중은행박지혜 기자 용혜인, 의원직 사퇴 여부 즉답 피해 "청문회 잘 준비할 것"청문회 준비 시작하는 용혜인 장관 후보자청문회 준비 돌입한 용혜인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