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아리셀참사대책위원회, 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책임자 박순관 엄벌촉구 대법원 탄원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시민 1,981명의 탄원서를 대법원에 전달했다. 2026.9.2/뉴스1
coinlocker@news1.kr
참가자들은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대법원 상고심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며 시민 1,981명의 탄원서를 대법원에 전달했다. 2026.9.2/뉴스1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