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 로이터=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 = 1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한 의료진이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의 시신 인계 작업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이동건 수습기자 [포토] 잔해 사이를 걷는 네팔 여성[포토] 홍수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은 '초록 집'[포토] 시신 수습 마친 네팔 군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