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일 오후 부산 강서구 학생수상안전체험장에서 열린 '수상체험과 함께하는 희망마중물 교실'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물총 놀이를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4일까지 지역 내 대안교육기관 3개교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9.1/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오는 4일까지 지역 내 대안교육기관 3개교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소통·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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