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7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보증금은 소폭 내린 반면 월세는 6% 넘게 오르며 전·월세 시장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분석해 발표한 자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936만원, 평균 월세는 69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빌라 밀집지역의 모습. 2026.9.1/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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