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에 위치한 군부대에서 네팔 군 헬기를 타고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홍수관련 사진작업복 입은 네팔 무장경찰둔체 기지 도착한 네팔군 헬기실종자 수색 위해 네팔 군과 협의 나선 신속대응팀구윤성 기자 둔체 기지 도착한 네팔군 헬기작업복 입은 네팔 무장경찰신속대응팀, 실종자 수색 위해 네팔 군과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