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한 1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물품이 진열되어 있다.
정부는 배추·무·사과·배·소고기·명태 등 19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6배 많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만3000톤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역대 최대인 103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2026.9.1/뉴스1
rhie@news1.kr
정부는 배추·무·사과·배·소고기·명태 등 19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6배 많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만3000톤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역대 최대인 103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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