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일 서울 강남구 GS25지에스강남점에 '민음사빵'이 진열돼 있다. 민음사빵은 편의점 GS25와 출판사 민음사, 캐릭터 IP 브랜드 '오늘의 귀여움'이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문학 작품을 활용한 건 이름뿐만이 아니다. 포장 역시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과 '민음의 시' 시리즈 표지를 연상시키도록 만들었고, 여기에 캐릭터를 더해 작은 책 한 권을 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꾸몄다. 2026.9.1/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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