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5~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6.9.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비날씨출근길관련 사진비 내리는 광화문가을의 시작 알리는 비비 내리는 출근길이종수 기자 40년 잠든 지하공간, 빅뱅 20주년 전시장으로시청역~을지로입구역 지하공간, K팝 전시장으로 재탄생40년 만에 열린 지하공간…첫 전시는 빅뱅 '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