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1) 이시우 기자 = 31일 시간당 50㎜가 넘는 기습호우로 침수된 충남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내포지하차도 옆 도로에서 한 차량이 경찰관의 통제를 뚫고 그대로 통과하고 있다. 2026.8.31/뉴스1issue78@news1.kr이시우 기자 \"빨리 뚫려야 할텐데…\"허벅지까지 잠긴 내포지하차도허벅지까지 잠긴 내포지하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