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31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우4,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31/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7FIBA농구월드컵아시아예선2라운드윈도우4관련 사진돌파하는 이현중한국의 승리로 끝난 경기한국의 승리로 끝난 경기김영운 기자 '구제역 빈틈없이 막는다'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시작용인시,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