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하루 앞둔 31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기후동행카드 중단 및 모두의카드 전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를 결합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6.8.3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기후동행패스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관련 사진서울시, 기존 기후동행카드 무료 교환서울시, '모두의카드 9월 출시'서울시, '모두의카드 9월 출시'이종수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전국 동시다발 피케팅행진하는 이태원·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태원 참사 기억하는 '행동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