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 = 데보라 엘름스 힌리히재단 무역정책총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신통상 질서의 미래: 한국의 기회와 도전'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다자무역체제 약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보호주의 확산 속에서 한국의 통상 전략 선택지를 기회와 도전 양면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경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1/뉴스1
ban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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