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민수연 씨가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참사 15년 4대 종단 추모문화제에 산소발생기를 착용한 채 참석하고 있다. 2026.8.3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4대종단관련 사진광화문광장 가습기살균제 참사 4대 종단 추모문화제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추모하는 참석자들산소발생기 착용한 채 추모제 참석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이종수 기자 이태원참사 유가족과 대화하는 정점식 원내대표이태원 참사현장 둘러보는 정점식 원내대표이태원 참사현장 둘러보는 정점식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