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김기태 기자 = 3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으로 이뤄진 합동 감식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타이어 원료 제조공장에서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8.31/뉴스1presskt@news1.kr김기태 기자 추석 앞둔 현충원고3 9월 모의평가9월 모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