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영창 시민건강국장으로부터 중국산 김치 관련 안전성 검사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배추김치오세훈서울시김도우 기자 5·18 3단체와 기념재단, 장동혁 대표에게 공동 공개질의서 전달5·18 3단체와 기념재단, 장동혁 대표에게 공동 공개질의서 전달국힘 방문한 5·18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