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 로이터=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 = 30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 관계자들이 헬기로 이송된 이재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누와코트산사태홍수희생자관련 사진[포토] 헬기로 이송된 아이 안고 있는 네팔 군인시간이 멈춘 람체 인근 수해지역'처참한 흔적만'이동건 수습기자 [포토] 헬기로 이송된 아이 안고 있는 네팔 군인[포토] 희생자의 시신을 옮기는 네팔 경찰[포토] 아들 시신 앞에서 고개 숙인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