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1) 장수인 기자 = 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soooin92@news1.kr관련 키워드전북 날씨고창 폭우고창 비장수인 기자 소환 조사 마치고 나온 김관영 전 전북지사주말 즐기는 나들이객주말 즐기는 나들이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