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 전시작을 감상하고 있다.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4일까지 열린송현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등 5곳에서 조각 작품 123점을 선보인다. 2026.8.30/뉴스1
kkorazi@news1.kr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9월 4일까지 열린송현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서울어린이대공원,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등 5곳에서 조각 작품 123점을 선보인다. 2026.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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