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올리면서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난 가계·자영업자 부채의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는 30일 서울 시내의 한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은의 2026년 2분기 가계신용 통계를 보면 지난 6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2019조 80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25조 90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말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은 1095조 5000억 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2026.8.30/뉴스1
kimkim@news1.kr
한은의 2026년 2분기 가계신용 통계를 보면 지난 6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2019조 80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25조 90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말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은 1095조 5000억 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2026.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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