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에서 주민들이 이불과 옷가지를 챙기고 있다. 2026.8.3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기금 10만 달러 전달하는 진우 스님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성금 모금구윤성 기자 노벨경제학상에 '경제안정화 연구' 로버트 E.홀·마이클 우드포드한글날 전야제 참석한 최휘영 장관'한글날 100주년 전야제 기념' 광화문 비추는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