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과 경북 구미시갑 시·도의원, 당직자 70여 명이 29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회원프라자 건물 현장을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자근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9/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시갑구자근구자근의원거제. 국민의힘거제수해복구거제폭우관련 사진거제 수해복구현장서 봉사활동하는 구자근 의원거제 수해복구현장서 봉사활동하는 구자근 의원거제서 수해복구 봉사하는 구자근 의원정우용 기자 거제 수해복구현장서 봉사활동하는 구자근 의원거제 수해복구현장서 봉사활동하는 구자근 의원거제서 수해복구 봉사하는 국힘 경북 구미시갑 당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