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네팔 군용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브리핑하는 임상우 정부합동신속대응팀 단장브리핑 입장하는 임상우 신속대응팀 단장임상우 신속대응팀 단장, 언론 브리핑구윤성 기자 브리핑하는 임상우 정부합동신속대응팀 단장브리핑 입장하는 임상우 신속대응팀 단장임상우 신속대응팀 단장, 언론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