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멈춰선 민간 산악구조 주변에 군 관계자와 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이날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산사태로 댐이 붕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팔 당국은 구조대원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지고 헬기 수색이 중단됐다. 2026.8.2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산 넘는 비구름구조헬기에서 내리는 외국인 관광객'애타는 마음'구윤성 기자 산 넘는 비구름구조헬기에서 내리는 외국인 관광객'애타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