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윌리엄 닥터 미 해병대 캠프무적 부대장이 28일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있는 한·미 해병대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
한·미 해병대 충혼탑은 1984년 팀스프릿 훈련 중 악천 후로 헬기가 추락사고로 전사한 한미 해병대원 29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89년 건립됐다.(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뉴스1
choi119@news1.kr
한·미 해병대 충혼탑은 1984년 팀스프릿 훈련 중 악천 후로 헬기가 추락사고로 전사한 한미 해병대원 29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989년 건립됐다.(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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