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8.28/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정치자금법위반항소심공판관련 사진법원 도착한 명태균 씨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공판 증인 출석하는 명태균 씨법정 향하는 명태균 씨박정호 기자 법정 향하는 조현준 회장관계자들 사이 얼굴 보인 조현준 회장법정 향하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