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8.28/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김구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건 문화의 힘이다'…K-POP 랜덤플레이댄스로 증명뉴비트 '오늘은 우리도 랜덤플레이댄스 참가'김구 선생의 소원…K-POP 문화의 가치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