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영화 ‘오디세이’의 흥행으로 아이맥스(IMAX) 상영관 예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CGV는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가능 매수를 1회 및 하루 최대 4매로 제한했다. 사진은 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 모습. 2026.8.28/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오디세이CGV아이맥스영화관이종수 기자 졸업을 축하합니다'이제 졸업합니다'이제 졸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