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영화 ‘오디세이’의 흥행으로 아이맥스(IMAX) 상영관 예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CGV는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예매 가능 매수를 1회 및 하루 최대 4매로 제한했다. 사진은 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 모습. 2026.8.28/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오디세이CGV아이맥스영화관관련 사진10만원 호가하는 '오디세이' 암표…'아이맥스관' 예매 제한10만원 호가하는 '오디세이' 암표…'아이맥스관' 예매 제한'올해 외화 흥행 1위' 오디세이, 아이맥스 티켓 품귀 현상이종수 기자 40년 잠든 지하공간, 빅뱅 20주년 전시장으로시청역~을지로입구역 지하공간, K팝 전시장으로 재탄생40년 만에 열린 지하공간…첫 전시는 빅뱅 '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