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 공영주차장에 있는 야외물놀이장이 텅 비어있다.
물놀이장을 지나가던 한 시민은 "지금은 여름 가뭄으로 물을 아껴쓰야 되는데 비오는 날에도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6.8.28/뉴스1
choi119@news1.kr
물놀이장을 지나가던 한 시민은 "지금은 여름 가뭄으로 물을 아껴쓰야 되는데 비오는 날에도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6.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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