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안은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김남희·이해식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 이주희, 김동아 위원이 28일 제주시 한림읍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찾아 경찰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6.8.2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장미란부경장실종경찰국힘장동혁관련 사진실종사건 허위종결 피해자 발견 장소에 놓인 국화꽃가림막 가려진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건 현장폴리스라인 쳐진 야자수숲안은나 기자 장씨 발견된 야자수숲에 놓인 추모 꽃다발실종사건 허위종결 피해자 발견장소 찾은 민주실종사건 허위종결 피해자 발견장소 찾은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