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을 잊은 도어 핸들'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6.8.28/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신규 핵발전소 규탄하는 '신규 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신규 핵발전소 규탄하는 '신규 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신규 핵발전소 규탄하는 '신규 핵발전소 저지와 핵없는 사회를 위한 전국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