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지역주민 및 아미천댐, 회야강댐, 고현천댐, 병영천댐 건설을 반대하는 활동가들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청양·부여에 확정된 지천댐의 건설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며 기후부의 공론화 결정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2026.8.28/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달리는 국민신문고, 윌리테라피와 편안한 고충 상담달리는 국민신문고, 윌리테라피와 편안한 고충 상담달리는 국민신문고, 윌리테라피와 편안한 고충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