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 = 27일(현지 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의 한국 전력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도인 기계 엔지니어 나블레시 샤르마가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로 부상을 입고 카트만두의 병원 침대에 누워 있다. 2026.08.28.ⓒ 로이터=뉴스1윤지오 수습기자 홈플러스에 입장하는 우원식 전 의장과 민병덕 을지로위원장과일 담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민병덕 을지로위원장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질문에 답하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