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로이터=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 = 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 생존자가 중장비에 탄 채 안전한 곳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08.27.ⓒ 로이터=뉴스1윤지오 수습기자 [포토] 영안실 문에 네팔 희생자 사진 붙이는 관계자[포토] 네팔 홍수 피해 바라보는 아이[포토] 치료받는 네팔 홍수 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