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NC 공격 1사 2루에서 블레인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8.27/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ESS·VPP 사업자들, 전력시장 제도 정비 촉구 공동서한"재생에너지 담아낼 시장이 없다"ESS·VPP 사업자들, 전력시장 제도 정비 촉구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