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담티고개 인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자 하굣길 한 학생이 뒤집힌 우산으로 비를 피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8.2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굵은비소나기소낙비천둥번개관련 사진비 맞으며…'천근만근' 삶의 무게'비온다' 바빠진 발걸음공정식 기자 예초기 수리·점검 "줄을 서시오"추석 벌초 앞두고 예초기 점검예초기 수리·점검 "줄을 서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