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관람객이 서도호 개인전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날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 2026.8.2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서도호현대미술국립현대미술관관련 사진서도호 대규모 개인전 개막서도호 대규모 개인전 개막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개인전 개막이종수 기자 40년 잠든 지하공간, 빅뱅 20주년 전시장으로시청역~을지로입구역 지하공간, K팝 전시장으로 재탄생40년 만에 열린 지하공간…첫 전시는 빅뱅 'COSM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