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한국은행이 27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대출자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5대 시중은행의 고정형(5년) 주택담보대출 최고금리가 연 8%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의 모습. (다중노출) 2026.8.27/뉴스1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창구의 모습. (다중노출) 2026.8.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