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후 대구 중구 수창동 대구행복기숙사 빌딩 지역대학협력센터 강당에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관련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대구 중앙로 대구역네거리~반월당네거리(1.05㎞) 구간은 200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대중교통전용지구다. 이후 2023년 북측 450m 구간이 해제됐고, 이날 남은 남측 600m 구간 운영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6.8.27/뉴스1
jsgong@news1.kr
대구 중앙로 대구역네거리~반월당네거리(1.05㎞) 구간은 200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대중교통전용지구다. 이후 2023년 북측 450m 구간이 해제됐고, 이날 남은 남측 600m 구간 운영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6.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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