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계란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안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소비자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계란 30구 평균 가격은 지난 26일까지 7385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계란 모습. 2026.8.27/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계란달걀물가관련 사진'계란값 껑충'계란값, '고공행진'오르는 계란값이종수 기자 박홍근 장관, 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주재재정운용전략협의회 참석한 박홍근 장관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에서 발언하는 박홍근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