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민지 기자 =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돼 지원을 하기 위해 외교부·소방청·경찰청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8.2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네팔정부합동신속대응팀외교부관련 사진'대홍수' 네팔로 향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네팔로 향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네팔로 출국하는 신속대응팀김민지 기자 '대홍수' 네팔로 향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네팔로 향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네팔로 출국하는 신속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