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민 비자 면접 중단…출장 등 비이민 비자는 예외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민 비자 면접을 중단했다. 단기 출장·학생·단기취업 등 비이민 비자 면접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지만, 심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26.8.27/뉴스1

pjh2580@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