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민 비자 면접을 중단했다. 단기 출장·학생·단기취업 등 비이민 비자 면접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지만, 심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2026.8.27/뉴스1
pjh2580@news1.kr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예정된 이민 비자 면접을 중단했다. 단기 출장·학생·단기취업 등 비이민 비자 면접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지만, 심사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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