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양문숙이 26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개인전 ‘흔적: 백사마을 기록’을 열고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백사마을의 공간과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프로젝트다. 양 작가는 사진을 단순히 현실을 재현하는 수단을 넘어 한 시대의 풍경과 그 안에 남은 기억을 보존하는 시각적 기록으로 바라봤다.
전시는 26일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은에서 이어진다. 2026.8.26/뉴스1
rnjs337@news1.kr
이번 전시는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백사마을의 공간과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프로젝트다. 양 작가는 사진을 단순히 현실을 재현하는 수단을 넘어 한 시대의 풍경과 그 안에 남은 기억을 보존하는 시각적 기록으로 바라봤다.
전시는 26일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갤러리 은에서 이어진다. 2026.8.26/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