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안은나 기자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경찰의 허위 사건 종결로 104일 만에 발견되면서 '제주에 가기 무섭다'는 등 각종 괴담이 확산하자 제주도가 "불안감을 조장하는 콘텐츠의 유포를 자제해달라"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26일 제주시 제주동부경찰서 알림마당에 있는 실종아동 찾기. 2026.8.2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장미란실종경찰관련 사진제주 괴담 확산에 "과대 해석 유포 심한 유감"제주 괴담 확산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 유포 유감"경찰 허위 사건 종결에 제주 괴담 확산안은나 기자 제주 괴담 확산에 "과대 해석 유포 심한 유감"제주 괴담 확산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 유포 유감"경찰 허위 사건 종결에 제주 괴담 확산